한국전쟁 당시 파병된 인도의 의료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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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당시 인도는 독립신생국이었음.

 

독립 후에 비동맹중립노선을 고집한지라 다른 UN회원국들이 전투병을 파병할때는 뜨뜨미지근하게 반응하며 전투병 파병 안함.

 

그러다가 민간인구호와 부상병 치료를 목적으로 의료지원을 하게되자 의료병력을 파병결정.

 

그 의료병력이 '제60야전병원'

 

파병 후 철천지원수인 영국놈들과 한솥밥 먹으면서 평양까지 올라갔었음. 그러다가 UN사령부에서 2개 팀으로 양분하라는 명령을 수용하고 한팀은 영국놈들이랑 남고 다른 한팀은 대구로 내려옴.

 

영국놈들과 함께 있던 팀은 워낙에 전쟁이 막장이었던지라 의료팀원들이 부상입고 죽을위기를 자주 넘기면서 활동.

 

한반도 이북의 특성상 겨울에 존내 추워서 약품보관에 엄청난 어려움이 있음. 액체 마취제를 기화시켜서 쓰거르나 약품손상의 위험을 무릅쓰고 난로곁에 둬야했음. 더군다나 상처나 흉터, 의복등이 엉켜붙은체로 얼어버리는등 최악의 상황이 많았음.

 

대구에 내려온 팀은 열심히 활동하면서 한국인 마취전문의 30명을 교육시킴. 전쟁 끝날때까지 1300회 수술.

 

나중에 영국팀은 영국군과 함께 교전지역에서 부상위험이나 전사위험을 감수하면서도 꾸준히 활동함.

 

한국전 말기에는 아예 낙하산 공수를 훈련받은 의료팀이 본국에서 추가파병.

 

야전수술팀이 교전지역에서 전투병력과 함께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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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인도공화국의 독립기념일은 똑같은 8월 15일. 주변에 아는 인도출신 사람이 있다면 8월15일에 축하와 감사를 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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